분석 프레임워크
- 거래 가정 설정 - Purchase Price, Payment Method
- Pro Forma 손익계산서 - 두 회사 합산 + 조정
- 자금 조달 구조 - 차입 vs 자기자본
- 시너지 추정 - Revenue, Cost, Tax 시너지
- EPS 계산 - 합병 전후 비교
- Break-even 분석 - 몇 년 후 Accretive 전환되는가
실습 프로젝트
네이버-라인, 카카오-카카오뱅크 같은 실제 M&A 사례를 재구성합니다. 공시 자료에서 거래 조건을 찾아서 우리가 만든 모델과 비교해봅니다.
고급 기법
Convertible Bonds나 Preferred Stock으로 인수할 때는 희석 효과 계산이 더 복잡합니다. Treasury Stock Method와 If-Converted Method를 각각 적용해봅니다.
의사결정 시뮬레이션
CFO 관점에서 이사회에 제출할 자료를 만듭니다. 3가지 거래 구조 옵션과 각각의 장단점을 정리하는 연습입니다.
A 회사가 B 회사를 1조 원에 인수한다고 발표하면, 주가는 어떻게 반응할까요? 그건 EPS가 올라가느냐 내려가느냐에 달렸습니다.
현금으로 사면 이자비용이 늘어나고, 주식으로 사면 발행주식수가 증가합니다. 어느 쪽이 기존 주주에게 유리한지 계산하는 게 Accretion/Dilution 분석입니다. Pro Forma 재무제표를 만들어서 합병 후 EPS를 추정하고, 거래 전후를 비교합니다.
시너지 효과도 반영합니다. 매출 시너지는 보수적으로, 비용 절감은 구체적으로 추정해야 합니다. 보통 중복 인력 감축, 본사 통합 같은 항목이 들어갑니다.
- Exchange Ratio
- 인수 대상 주주가 받을 신주 비율 계산
- Purchase Premium
- 시장가 대비 인수 프리미엄 %
실제로는 거래 구조가 훨씬 복잡합니다. 현금 50% + 주식 50% 혼합도 가능하고, Earnout 조항으로 일부를 나중에 지급할 수도 있습니다. 각 케이스마다 EPS 영향을 계산해서 최적 구조를 찾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