학습 프로세스
- 자유현금흐름 예측 - 매출부터 FCF까지 도출
- WACC 계산 실습 - 자기자본비용과 타인자본비용
- 베타 추정 방법 - 회귀분석과 산업 평균 활용
- 터미널 밸류 산정 - 영구성장모형 vs Exit Multiple
- 민감도 분석 - WACC와 성장률 변화 시뮬레이션
- 시나리오 플래닝 - 3가지 케이스 구축
실전 적용
IT 기업 2개, 제조업 2개를 직접 평가합니다. 각 산업별 특성에 맞는 가정 설정 방법이 다릅니다. 소프트웨어 기업은 Capex가 적고, 제조업은 운전자본 관리가 중요하죠.
데이터 소스
Bloomberg Terminal 없이도 가능합니다. Yahoo Finance, 한국거래소,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서 필요한 데이터를 모두 구할 수 있습니다.
주식 리포트에서 '적정주가 50,000원'이라고 쓰여 있을 때, 그 숫자가 어떻게 나왔는지 궁금했다면 DCF를 배워야 합니다. Discounted Cash Flow는 기업가치평가의 기본입니다.
자유현금흐름(FCF)을 5년에서 10년 예측하고, 그 이후는 터미널 밸류로 처리합니다. 문제는 할인율인 WACC를 어떻게 구하느냐입니다. 무위험수익률, 베타, 시장위험프리미엄을 각각 찾아서 계산하는 과정이 생각보다 복잡합니다.
실전에서는 가정 하나 바뀌면 기업가치가 30% 달라지기도 합니다. 그래서 베이스, 낙관, 비관 시나리오를 만들어서 밸류에이션 범위를 제시하는 법을 익힙니다.
- FCF 계산식
- EBIT(1-세율) + 감가상각 - Capex - 운전자본증가
- WACC 공식
- (E/V × Re) + (D/V × Rd × (1-T))
카카오, 네이버 같은 실제 기업으로 모델을 만들고, 애널리스트 리포트와 비교하면서 차이를 분석합니다. 엑셀 파일 하나에 모든 계산 과정이 투명하게 보여야 합니다.